INSIGHT
NEWS & VIEWS
  • 하나의 모자가 한 생명을 살리는 모자뜨기 캠페인에 퍼셉션의 Creator들이 모여 함께 동참했습니다.처음엔 좀 서툴렀지만 모두 달콤한 완성의 기쁨을 느낄수 있어 보람찬 프로젝트였습니다.
  • 행복한 마음으로 일하는 게 성공의 비결 미국의 디자인 컨설팅회사인 IDEO는 비즈니스위크지가 선정하는 산업디자인 영향력 순위에서 10년 이상 1위를 기록할 만큼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높다. 이 회사를 상징하는 단어는 ‘이노베이션(혁신)’. 비즈니스위크는 “IDEO의 창조물은 창의력 프로세스 그 자체”라면서 “이 회사 직원들에게 일은 놀이이고, 가장 큰 규칙은 ‘규칙을 깨뜨리는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주성식 기자 juhodu@wealthm.co.kr 세상에 노는 것처럼 …
  • Creative Complex  글. 최소현 퍼셉션 대표(Creative Director) 세상에는 수많은 콤플렉스들이 존재한다. 크리에이티브도 콤플렉스를 만들어낸다면? 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에 콤플렉스를 품고 있으며 그것을 의식하는가 의식하지 못하는가, 혹은 그 정도가 어떠한가만 다를 뿐이라고 학자들은 말한다.요즘에는 디자이너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크리에이티브에 관심을 갖고 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크리에이티브가 직업이 아닌 사람들도 다양한 형태로 그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드러낸다…
  •  "쓸데없는 정보가 없어서 좋아요. 감각적인 외형보다 콘텐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와 딱 들어맞는 신문이지요." 신문읽기를 통해 가정과 일터에서 성공의 자양분을 얻는다는 독자를 만났다. "살아남기 위해 매경을 읽는다"고 스스럼없이 말하는여성 CEO 최소현 대표(36)가 그 주인공. "우리 고객들은 대부분 매경 애독자입니다. 이들 고객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매경을 '잘' 읽어야 하죠." 성공한 디자이너이자 주부이기도 한 최 대표가 매경 애독자가 된 배경에는 기본적으로 생존본능이 깔려 있다.하지…
  •  (서울=연합뉴스) 전수영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에코맘 창립 및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의찬 교수, 조윤선 의원, 방송인 양희경씨 등이 토크 콘서트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재윤, 조윤선 의원, 전의찬 교수, 양희경, 최소현 퍼셉션 대표.사단법인 에코맘코리아는 도시온도를 2도 줄이는 캠페인으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대중교통 이용하기,에너지 절약, 샤워시간 줄이기, 일회용품 안 쓰기, 친환경상품 이용하기 등 요일별로 시민이 할 수…
  • http://webzine.gokams.or.kr/01_issue/01_01_veiw.asp?idx=591&page=1&c_idx=46&searchString=   
  • 저는 숲을 볼 줄 아는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그룹 퍼셉션을 이끌어가고 있는 최소현입니다. 전략적 사고를 바탕으로 경영하는 디자이너이며 디자인의 힘을 믿는 경영자입니다.저는 당신에게 OOO 입니다.(최소현 퍼셉션 대표 명함 中/올리브그린색)창의성이 밥을 먹여주는 세상이다. 예술적인 직업군이 아닌 일반 사무직이래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그 사람의 능력과 직결되어 버린다. 그래서 크리에이티브는 뒤집으면 스트레스다. 반면 최소현 퍼셉션 대표의 크리에이티브는 ‘행복’이다.…
  • 아름다운 재단에서 주최한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행사를 위한 스티커 디자인.이른둥이를 응원하는 취지에 맞게 다독이는 문구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가득한 스티커를 제작했습니다.  
  • 웹 비즈니스 트렌드 컨퍼런스 2011에서 퍼셉션 최소현 대표가 [크리에이티브] 관점에서 본 국내외 베스트 웹사이트 벤치마킹 및 인사이트'를 발표했습니다.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본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정의, 국내외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사례 및 시사점, 다학제적 융합과 디자인 사고를 다루었습니다
  • 유기농 딸기 브랜드 '가온들찬빛 농장'을 위한 퍼셉셔너들의 재능기부.딸기농장 체험에서 건강하고 신선한 딸기를 직접 맛보고 캐릭터와 용기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 ​푸른 마음으로 지구와 아이를 지키는 엄마들의 캠페인 '에코맘 코리아'Campaign identity와 각종 홍보물, 행사장에서 배포된 소품도 모두 퍼셉셔너의 손길에서 탄생했답니다.​​
  • 디자인 업계의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2009 디자인트렌드 세미나.기획부터 행사진행, 소품제작까지 모두 퍼셉셔너들의 작품이었습니다. 
  • 따뜻한 메세지를 담은 '그린티' 티셔츠 프로젝트.직접 그린 일러스트에 문구를 더한 예쁜 티셔츠를 가로수길에서 판매하고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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